죽이 끓는지 밥이 끓는지 모른다 , 무엇이 어떻게 되는지 도무지 모른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vernacular : 제나라 말, 국어, 지방어: 제나라의, 본국의우리의 몸은 매일의 생활습관에 젖어있기 때문에 날마다 아침·점심·저녁 3식을 들고 있는 사람은, 아침이 되면 식사를 하는 습관이 되었기 때문에 먹지 않으면 위화감이 생겨서 괴로움으로 컨디션이 나쁘게 된다. 그러나 아침 식사를 드는 습관이 없는 사람에게는 반대로 먹으면 오히려 컨디션이 나쁘게 된다. -오사나이 히로시 “큼직한 고깃덩이 하나를 저녁 식사로 요리한다. 그러나 요리가 다 되기도 전에 일단 빵과 잼부터 먹으리라…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은 ‘설탕’이다.” -앤디 워홀 효자가 한번 나오면 이어서 그 자손에 같은 류의 효자가 나온다. -시경 귀신은 공경스럽게 다루되 그것들을 멀리한다면 그것은 지혜롭다고 말할 수 있다. 귀신이라 함은 죽은 조상을 말하는 것으로, 조상의 신은 공경하여 받들되 죽은 조상을 중심으로 하지 말고 산 사람을 중심으로 모든 일을 처리해 나가는 것이 지혜롭다는 것이다. -논어 Like for like. (은혜는 은혜로 = 원한에는 원한으로).뒷구멍으로 호박씨 깐다 , 겉으로는 얌전한 체하면서, 은밀히 온갖 짓을 다 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아무리 작은 악이라도 악한 일은 하지 말아야 한다. 선한 일은 작다고 해서 하지 않아서는 안 되는 것이다. 조열(照烈, 유비현덕)이 그 아들을 훈계하여 한 말. -소학 최고의 승부사는 자신과 싸워 이겨야 한다. -김응룡(야구 감독)